원특별자치도·강원특별자치도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도 내 부모들의 육아 부담을 덜고, 긴급하거나 일시적인 보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현재 12개 시·군 65개소 어린이집 및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시간제보육 서비스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.
2025년 시간제보육은 독립반과 통합반 두 가지 모형으로 이용자가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으며 긴급 상황 시 육아대체수단으로 이용가능하다.
강원특별자치도·강원특별자치도육아종합지원센터는 “시간제보육은 부모가 부담없이 아이를 맡기고 온전히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제도”라며, “앞으로 더 많은 가정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내와 접근성 개선에 힘쓰겠다”고 밝혔다.
자세한 이용방법은 강원특별자치도육아종합지원센터에 유선으로 문의하면 된다.
【Copyrightsⓒ베이비뉴스 pr@ibabynews.com】
저작권자 © 베이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
출처 : 베이비뉴스(https://www.ibabynews.com)
|